흩어진 데이터, 늦은 인사이트
- 계열사별로 분산된 자금 정보
- 매월 수작업 엑셀 통합
- 다통화·차입 항목 별도 추적
- 대표 보고용으로 다시 가공
지란지교 그룹 계열사 재무•회계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더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 통합 재무•회계 인텔리전스 플랫폼
계열사마다 다른 양식, 다른 시점.
데이터를 모으는 데만 며칠을 쓰는 동안 의사결정은 늦어집니다.
그 격차를 줄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룹 재무•회계를 풀어내는 여러 영역을 향해 단계적으로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자금 대시보드 현황이 그 첫 단계입니다.
계열사 자금을 한 양식으로 모아 보는 것을 지향합니다. 통화·계좌·항목 차이를 최소화하는 방향.
차입금·대여금·연대보증을 한 곳에서 추적하는 모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계열사별 신용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고 변동을 알아챌 수 있도록.
① 즉시 사용 + ② 운용자금 − 과제 자금. 그룹 통합 기준으로 가용자금을 정리합니다.
한 화면에서 그룹 전체 자금 흐름과 위험 신호를
직관적으로 보여드리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자금·차입·만기 정보를 한 곳에서 보고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한 번의 입력이 대시보드와 보고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금 영역을 정리한 뒤,
회계 영역까지 같은 플랫폼에서 다루는 모습을 다음 단계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AI가 그룹 상태를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을 돕는 방향입니다.